NAS를 구축하고 내부망에서는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었지만, 문제는 외부 접속이었다.나는 연구실에서 아래 그림처럼 NAS를 사용하고 있다. 학교 IP 아래에 공유기를 하나 설치했고, 그 공유기에 NAS, 데스크탑, 프린터를 유선으로 연결해 두었고, 맥북은 들고 다니면서 사용중이다.나는 야외 활동 간에 맥북을 사용하고 있는데, 집 밖에서도 NAS에 접속해서 파일을 쓰거나 옮겨야 할 일이 많았다. ipTIME이 제공하는 DDNS 주소를 등록해두면, 고정 IP가 없어도 외부에서 NAS에 접근할 수 있어서 꽤 유용했다. 브라우저만 열면 파일 탐색도 되고, 업로드도 가능하고… 이론상은 괜찮았는데, 문제는 파일을 일일이 업로드/다운로드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이게 반복되니까 너무 불편하더라. 그래서 생각했다...
map(함수, 반복가능한 자료형)> 반복 가능한 자료형의 각 요소에 함수를 적용해 새로운 이터레이터 생성# 문자열 "1", "2", "3"에 int를 적용해서 정수로 바꿈nums = ["1", "2", "3"]int_nums = map(int, nums)# 공백으로 구분된 숫자 여러개를 입력받아,공백 기준으로 나눈 뒤, int로 변환하고, a, b에 저장a, b = map(int, input().split())# 공백으로 구분된 숫자 여러개를 입력받아, 공백 기준으로 나눈 뒤, int로 변환하고, list에 저장num_list = list(map(int, input().split()))# 공백으로 구분된 숫자 여러개를 입력받아, 공백 기준으로 나눈 뒤, int로 변환하고, 합을 계산total = sum(..
4월이 다가오면서 드롭박스 유료 결제가 끝나는 시점이 다가왔다. 예전 같으면 그냥 연장했겠지만 문제는 돈이었다... 달러가 너무 올라서 연간 결제 가격이 체감상 훅 올라간 느낌... 계산해보니 지금 드롭박스를 1년 더 쓰는 비용이랑 중고 NAS를 하나 사서 직접 구축하는 비용이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 와버렸다. 그리고 클라우드에 내 데이터를 맡기는 게 은근히 찝찝하기도 했고, 이참에 로컬 백업이랑 외부 접속 환경을 직접 만들어보자는 생각이 들어 NAS 구축을 결심했다. 사실 NAS를 설치하기 전까지만 해도 NAS가 정확히 뭔지 몰랐다(물론 지금도). 그동안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만 써왔지 네트워크에 직접 연결해서 쓰는 저장장치가 어떤 구조인지, 어떤 식으로 동작하는지도 모른 채 그냥..
하하... 요즘 포스팅이 좀 뜸 했죠...? 이것저것 할게 많아서 포스팅을 올릴 여유가 없었네요... ㅎ이제 종종 포스팅 올리러 올게요 ^^ 2025년 2월 22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뜻깊은 행사가 열렸어요.바로 '국가안보대학생위원회 발대식'이었는데요.대한민국부사관정책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이 행사는 청년 세대가 주체적으로 국가 안보와 부사관 제도에 대해 고민하고, 제안할 수 있는 새로운 창구가 열렸다는 점에서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1. 국가안보대학생위원회란?국가안보대학생위원회는 전국의 대학생과 대학원생 중 국가안보와 부사관 제도에 관심 있는 청년들로 구성된 단체예요.그냥 이름만 올리는 위원이 아니라,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하고, 현장도 찾아가며 청년의 시각으로 안보 이슈에..
안녕하세요?별거는 아니고 돈 쓰고 신나서 자랑하러 왔어요. 이게 뭐나햐면... YMCA 마라톤 페이지에요 ㅎ아니 어쩌다가 들어갔는데 추가 접수를 하고 있더라고.... 근데 코스가 광화문, 경복궁 받고 청계천...? 어케 참는데? 저질러 버렸어요 ㅎ자랑하러 왔어요 ㅋ 11월 24일 하프 완주하고 후기 쓸게요 ㅋ (목표는 2시간 언더...)그럼 안녕 !!다들 행복런 하세요 ~ ps. 며칠 전에 런닝하는데 오랫동안 저와 함께했던 호카 카본 x2가 사망했어요 ㅠ오늘 장례식 치뤘고... (핑계로 런닝화 새로 하나 사야함ㅋㅋ)이번 주말에 학교 갔다가 집 오는길에 하나 장만 하려고요ㅎ평소에 탐내던 온 클라우드 몬스터로...(제발 사이즈 신어볼 수 있길)
9월의 첫날은 5키로 가벼운 러닝으로 시작했어요 !!가볍게 뛰면 아무 생각도 안들고, 좋은것 같아요 ㅎ 여러분들도 기록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6분 7분 페이스로 뛰어보세요.저도 군 생활때는 기록 때문에 러닝이 정말 싫었는데,집착을 버린 이후로 러닝이 너무 재미있어졌어요! 아, 그리고 다이어트때 샀던 닭가슴살들이 아직 남아있어서 9월도 강제로 다이어트를 해버렸네요.... ^^ 그리고 그냥 볶음밥만 먹으니 질려서 2차 가공을 해서... 학교에 챙겨오고 있는데,2차 가공을 하니 훨 맛있음... 간장도 뿌리고, 소금 간도 하고, 가끔은 케챱도 뿌려머금ㅎ 안양 동네방네를 뛰어 다녔던거 같아요! 한번에 10~20km 정도를 달리니까 안양 방방곡곡을 여행할 수 있었어요.덕분에 20년 넘게 안양에 살았던 저도 몰랐던..
안녕하세요! 한달 만이네요...9월 말에 프로젝트 끝낼게 하나 있어서 좀 바빴어요... 다이어트를 계기로 런닝을 다시 시작한게 두달? 세달? 정도 된거 같아요.뉴발란스 10K가 코스, 기념품, 마라톤 끝난 후 콘서트 등등.. 혜자 대회라고 해서 신청했는데, 운좋게 성공했어요 ㅋ 1. new balance Run your way까먹을때 쯤 택배가 왔고, 싱글벙글 바로 까봐야지ㅋㅋ 배번, 뉴발란스 티셔츠, 양말, 모자, 그 외 스폰서들의 제품들이 꽉 차게 들어있어요 ㅋ 다른건 잘 모르겠고, Glphy,O 박스에 샴푸, 트리트먼트가 들어있었는데 향기가 너무 좋아요.(구매의사 있음ㅋ) 2. 결전의 날... 여의도 공원 도착!그렇게 결전의 날이 되었습니다..새벽 4시반에 일어나서 씻고, 몸 좀 풀고 바로 여의..